김경문 감독, 제주한라병원 명예대사로 나섰다
베이징 올림픽 야구 금메달의 위업을 이룬 김경문 두산베어스 감독이 제주에 왔다. 3일 오후 3시, 제주시 한라병원 지하 2층 대강당에서 '김경문 감독 유니폼 기증식 및 명예대사 위촉식'이 열렸다. 이자리에서 한라병원 김성수 원장은 김경문 감독에게 <스포츠 의료관광 명예대사> 위촉패를 전달했으며, 김경문 감독은 유니폼과 야구배트 그리고 자신의 사인볼을 기증했다. 2008년 12월 3일 보도내용 ⓒ제주의소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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